'지리산' 김솔, 강현조와 검은다리골서 마주쳐 "경찰이 불러서 왔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12-05 21:37:3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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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 (사진-지리산 캡쳐)
김솔 (사진-지리산 캡쳐)

'지리산' 범인은 경찰일까?

‘지리산’(극본 김은희·연출 이응복·제작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 지난 방송에서 2019년의 강현조(주지훈)는 그동안 죽은 피해자들이 모두 검은다리골 마을에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5일 오후 9시 방송된 14화에서는 강현조(주지훈 분)이 김솔(이가섭)과 검은다리골에서 마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현조는 검은다리골에 범인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해당 장소로 갔다. 그러다 김솔과 마주쳤다.

강현조는 "선배가 사람들을 죽인거냐"고 화를 냈고 김솔은 "무슨 소리를 하는거냐"고 당황했다.

이어 김솔은 김웅순(전석호 분)이 불러서 왔다며 "그 형도 검은다리골이 고향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김솔 집으로 장소를 옮긴 두 사람은 어릴 적 사진을 보여줬고 해당 사진 속에는 이양선(주민경 분), 이세욱(윤지온 분)과 김솔, 김웅순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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