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측 115년 사상 최대의 폭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8-10 13:34:5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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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범람한 안양천 오목교 인근
폭우로 범람한 안양천 오목교 인근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울시 양천구의회 임정옥 의원은 서울 관측 115년 사상 최대의 폭우로 많은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양천구에는 2020년 5월 시간당 95~100㎜의 폭우를 처리할 수 있는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이 완공되어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목동아파트의 외벽 탈락
목동아파트의 외벽 탈락

양천구 지역의 곳곳에서 도로침하, 도로침수,지하주택역류, 건축물 담장균열 등 응급복구가 이루어졌고, 오늘 새벽 목동아파트의 외벽 탈락으로 차량 두대가 파손 되었다.

목동아파트의 외벽 탈락으로 자동차 파손
목동아파트의 외벽 탈락으로 자동차 파손

다행이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대라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만 노후된 공동주택의 특성상 조속히 재건축의 논의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된다.

양천구의회 임정옥 의원
양천구의회 임정옥 의원

양천구의회 임정옥 의원은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발빠르게 대처해주신 공무원들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예방활동 강화와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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