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2세 임신...이민정이 남긴 댓글에 모두 놀랐다(+사진)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2-06-28 14:05:1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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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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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세 임신 소식을 밝힌 가운데, 배우 이정현과 이민정 등 동료 연예인들도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6월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밝혔습니다.

"오늘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라고 운을 뗀 그는 임신 소식과 함께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레임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있다"라고 근황을 설명했습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인스타그램




특히 손예진은 "너무 감사한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라며 "저희 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 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어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라며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손예진의 임신 발표에 동료 스타들도 축하를 보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우리 예진이 너무 축하축하해 우리 축복이와 호랑이띠 친구"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지난 4월 건강한 딸을 낳은 이정현 처럼 손예진도 올해 출산 예정일이 잡힌 것인지 팬들의 기대와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 또한 "사진 선택 좋으네 감성적"이라며 재치 있는 댓글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이민정과 손예진은 같은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터. 앞서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의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재치 있는 댓글이 두 사람의 막역함을 드러내 팬들에게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평소 이미지와 달리 인스타그램에서 유머러스한 댓글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민정. 그는 특히 손예진의 결혼 발표 글에 ”붐붐붐~~~~”이라는 주접 댓글을 단 이유에 대해 직접 ”좋은 일이 있을 때 붐붐붐붐부루붐~~ (하지 않나)”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TVN /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TVN /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이민정은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이병헌의 친동생 이은희는 이민정에 대해 ”유쾌한 성격이라 같이 있으면 즐겁고 웃음이 끊이지 않아 시간 가는 줄 모른다”라며 ”오빠(이병헌)가 결혼하지 않아 짐짝처럼 취급했는데 이민정이 처분시켜줘서 (엄마가) 정말 좋아하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2013년 이민정과 결혼한 이병헌은 열애설이 제기됐을 당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필 편지로 ”오랫동안 동료로 봐온 그녀는 주변까지도 밝게 만드는, 마음마저 건강한 좋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제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손예진은 지난 3월 말 동료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재회하며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열애 사실을 공표하며 연예계 스타 커플로 화제를 모으던 현빈과 손예진은 결혼까지 골인하며 부부로 거듭나 더욱 사랑받았습니다.

지난 달에는 손예진이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공개된 SNS에서 손예진이 주름이 많고 품이 넉넉한 디자인의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던 가운데, 이를 본 한 네티즌이 임신 가능성을 제기했던 것. 다만 당시 소속사는 "사실이 아닙니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먼저 알릴 것"이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라고 밝혀 임신설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이에 그 약속을 지키듯 손예진이 직접 임신 소식을 밝힌 상황. 연예계 동료들 뿐만 아니라 대중의 축하와 응원 속에 현빈, 손예진 부부의 2세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이 치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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