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이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리뉴얼 오픈했다(제공=연수구청)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8일 오전 리뉴얼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노후화된 내부시설을 전면 보수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체 가구 및 아이들의 책걸상, 냉난방 기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 학습 및 휴식 공간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날 리뉴얼 오픈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사보영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장, 송우용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장 등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신한은행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매일 머무는 공간이 더 밝고 따뜻하게 변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 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 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아이들과미래재단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김미미 070-4360-0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