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지난 7일 아산시는 충청남도 주관 '2025년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분야 합동 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의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업무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운영 중인 '도시개발 협업 TF 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효율적으로 해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기관 표창 외에도 도시개발 업무 유공 공무원 1명과 민간인 2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