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산 주가가 오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풍산은 6.14% 상승한 12만 10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증권은 이날 풍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은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풍산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9.8%와 199% 늘어난 1조5000억원, 1013억원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전망치인 88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박성봉 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산 매출 증가(10%)가 예상되는 가운데 동 가격 상승에 따른 대규모 메탈 관련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기존 사상 최고치인 2024년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봤다.
또 "올 1분기 실적이 동 가격 상승에 힘입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