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시스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24분 기준 한화시스템은 13.60% 상승한 6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았다. 김 회장이 현장 경영으로 한화시스템 사업장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회장은 8일 "우주로 가는 것은 한화의 사명"이라며 한국이 '세계 5대 우주 강국'에 오르는 데 한화가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이다.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하는 3만㎡(약 9075평) 부지에 연면적 1만 1400㎡(약 3450평) 규모의 건물로 약 2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