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공간이든 맞춤’ 미디어파사드로 만나는 캐릭터 기반 뮤지컬 콘텐츠
미디어아트 기업 원디에스비, 신한오픈이노베이션 우수협업팀 선정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가 미디어파사드로 상영되고 있다
한화리조트 경주 로비 벽면에서 한 편의 뮤지컬이 펼쳐졌다. 미디어파사드 매핑을 통해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가 관객들을 만나며 동화 같은 시간을 선물했다.
해당 미디어아트는 캐릭터와 스토리, 그리고 음악이 결합된 통합형 콘텐츠로서 리조트의 방문객들에게 몰입형 체험을 제공했다.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노래하는 프리코’는 이머시브 뮤지컬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된 창작 캐릭터 IP다. AI 기반 캐릭터 자동 생성 기술을 통해 비주얼을 구체화했으며, 음악과 캐릭터의 입 모양, 감정 표현 등이 자연스럽게 일치하도록 구현한 기술력이 돋보인다.
미디어아트와 함께 재생된 음악 또한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창작됐다.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브람스’, ‘이상한 나라의 아빠’ 등의 작곡과 음악감독을 진행한 이정현 음악감독을 비롯한 현업 뮤지컬 배우들의 참여를 통해 실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듯한 사운드를 구현해내며 귀를 사로잡았다.
로비 실내 공간에 최적화된 매핑 역시 눈여겨볼 만했다. 벽면과 기둥 등 불규칙한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진행된 장소 맞춤 매핑으로, 미디어아트용 스크린이 아닌 곳에서도 자연스럽게 관람객들의 몰입을 도왔다.
원디에스비는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를 앞두고 있다.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의 IP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 제작부터 오프라인에서 실감형 이머시브 테마파크 구축 등을 계획하며 미디어아트 전문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원디에스비 소개
원디에스비(1DSB, 옛 일단쏴봐)는 프로젝션 매핑, 미디어파사드, 공연 영상 제작 및 미디어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단순한 영상 제작을 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영상 제작, 운영 및 영상 장비 설치 등이 있으며, 문화·공연·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업 공간, 공공 장소, 공연장 등 여러 공간에 최적화된 미디어아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출처: 일단쏴봐
언론연락처: 원디에스비(1DSB) 신지우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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