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회현면 돈사서 불… 돼지 4500두 폐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18 11:39:0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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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18일 오전 6시53분쯤 군산시 회현면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사육중이던 돼지 4500여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6개동이 소실됐다.

전북소방은 관계 인력 73명, 장비 24대를 투입했고 불은 오전 9시22분께 모두 진화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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