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6강 좌절에도 韓 최고 평점 "히샬리송이 산산조각 내"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12-06 07:19:29 기사원문
  • -
  • +
  • 인쇄
손흥민 / 대한축구협회 SNS
손흥민 / 대한축구협회 SNS

영국 ‘BBC 스포츠’가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과 브라질의 16강전에서 한국 선수 중 손흥민에게 가장 높은 평점을 부여했다.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1-4로 패배했다.

BC는 “경기 시작 29분 만에 3-0이 됐다. 히샬리송의 3번째 득점이 한국을 산산조각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히샬리송은 저글링 해 공을 받았고, 사랑스러운 원터치 동작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덧붙였다.

경기 후 BBC는 손흥민에게 한국에서 가장 높은 6.78점을 부여했다. 이어 백승호는 6.47점, 황희찬(6.46점), 황의조(6.29점), 이강인(6.19점), 조규성(6.09점) 등이 뒤를 이었다.

플레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POTM)’에는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가 선정됐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