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行’ 곽민선, 월드컵 분위기 전한다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1-24 17:28: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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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여신’ 곽민선이 월드컵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카타르로 떠났다.

24일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축구와 e 스포츠계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곽민선이 2022 카타르 월드럽 기간 동안 SBS Sports 리포터로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곽민선은 스포츠, 게임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중 지난 2020년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축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바.



현재는 ‘피파 온라인’ 등 축구 콘텐츠는 물론 지상파로도 활동 반경을 넓히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렇듯 축구에 진심인 곽민선은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SBS Sports 카타르 현지 배송 직캠 원정대 ‘SBS 스브스루패스’ 리포터로 활동하며 관중석 직캠부터 해외 팬 인터뷰, 선수들의 모습까지 월드컵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이에 곽민선은 오늘(24일)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SBS Sport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카타르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영상으로 담아오겠다고 이야기하며 전설의 ‘곽로투 댄스(곽민선+제로투 댄스)’까지 추는 열정으로 축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축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기본, e스포츠 아나운서 활동하며 풍부한 리포팅 경험을 가진 곽민선이 월드컵 기간 동안 보여줄 모습들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곽민선이 출연하는 카타르 현지 배송 직캠 ‘스브스루패스’는 SBS Sport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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