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결혼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 소름돋는 외모 화제 (+사진)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2-01-18 12:15:2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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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티아라 소연, 축구 선수 조유민. 각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티아라 소연, 축구 선수 조유민. 각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결혼을 발표하며 예비 남편에 축구선수 조유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2년 1월 18일 소연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소연과 조유민이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밝혔습니다. 두사람은 201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이후 신뢰를 가지고 만남을 이어오던 중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연은 1987년생으로 올해 36살이고, 조유민은 1996년생으로 올해 27살입니다. 두 사람은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와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조유민의 시즌이 마무리되는 11월에 가질 예정이며, 소연은 조유민 선수의 내조를 위해 올 시즌을 함께 시작할 예정입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며 향후 소연의 더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연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6세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2009년 티아라 메인보컬로 데뷔, '보핍보핍' '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데이 바이 데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7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습니다.



티아라 소연은 2013년 9월 26일 클릭비 출신의 오종혁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었습니다. 소연의 경우는 다른 이들과는 달리 이전부터 오종혁에 대한 팬심, 호감 표시가 몇 번 있었고 팬들도 이미 눈치를 채고 있었는지 스캔들로서 심하게 욕 먹지는 않았습니다.



클릭비 팬 시절 용돈을 모아 소파를 선물한 무서운 부자 팬이기라는 일화가 있었기 때문에 소연의 집안이 엄청난 부자란 소문이 생기기도 했습니다.이 후 둘은 3년의 열애끝에 결별 했습니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각자의 연예활동에 집중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좋은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을 인정했지요. 소연은 오종혁과 열애설로 인지도는 급상승 했지만 이 열애설로 남성팬들을 많이 잃기도 했습니다. 오종혁은 2020년 초 결혼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조유민은 현재 수원FC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18년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같은 해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일조했습니다.

조유민은 1996년생 올해 25세로 FC수원의 중앙 수비수로 뛰고 있습니다. 2017년 중앙대 재학시절 국가대표로 첫 데뷔했습니다. 이듬해인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 출전했고, 이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병역특례를 받았습니다.




조유민 인스타그램
조유민 인스타그램




2018년부터 3시즌 수원 FC에서 좋은 보습을 보여준 그는 시즌이 끝나고 여러팀들의 러브콜이 있었으나 2022년 1월 10일 K리그2 대전 하나 시티즌으로 이적을 결정했습니다.



프로 데뷔 이전에는 뛰어난 위치 선정과 헤딩 능력을 인정받아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전향하여 많은 득점을 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 데뷔 이후에는 수원 FC와 올림픽 대표팀에서는 주로 중앙 수비수와 가끔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장하고 있습니다.

수비 성향은 몸을 부딪히며 수비를 하기보다는, 굉장히 침착하게 수비를 하는 편입니다. 특히, 기다리며 상대 공격수를 끝까지 견제하는 스타일이고, 필요한 순간에 공만 쏙 빼오는 장면을 많이 보여줍니다. 공격수 출신이어서 그런지 공을 다루는 기술도 수비수치고 좋은 편이며, 달리기도 꽤나 빠르입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써도 활약할 수 있는만큼 센터백 위치에서도 빌드업에 관여하는 경우도 많으며, 최근에 소속팀 수원 FC에서는 우측 윙백으로도 출전하여 중거리슛이나 크로스도 많이 시도하는 등 공격적인 능력도 나름 갖추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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