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내달 11일 UAE와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 고양 개최 [오피셜]

[ MK스포츠 축구 ] / 기사승인 : 2021-10-22 11:40:0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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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음달 11일 열리는 아랍에미리트(UAE)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5차전을 경기도 고양에서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UAE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홈 경기의 장소 및 시간을 확정했다. UAE전은 다음달 11일 저녁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다.

고양에서는 지난 6월 레바논과의 월드컵 2차예선 경기 이후 5개월 만에 국가대표팀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은 이번 최종예선 4경기 중 3차례 홈 경기를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치렀다.

한국은 현재 2승 2무, 승점 8점으로 이란(승점 10)에 이어 A조 2위를 달리고 있다. UAE를 반드시 꺾어야만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한국은 내달 11일 고양에서 UAE와 격돌한 뒤 16일 이라크 원정 경기에 나선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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