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피싱’ 시큐어앱 독일 신문사 벨트(welt)와 인터뷰 진행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09-30 14:40:2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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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태이 기자] 메신저피싱을 비롯해 몸캠피싱 범죄가 나날이 증가하고 수법 또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로인해 고통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디지털성범죄 보안업체 ‘시큐어앱’은 독일 신문사 벨트(welt)와 인터뷰에서 개인정보유출 과정과 피해종류들을 설명하고 유출 피해 예방법을 제시했다.





Q,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주시나요?





피해 내용을 자세히 파악하고 빅데이터 기반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솔루션으로 피해를 해결해드리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특허등록된 기술력인 데이터 패킷 변조 변형 작업을 통해 유출된 개인 정보들을 변조하고 유포 차단을 해드리고 있다.





Q,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출처를 알 수 없는 파일 및 앱을 설치하지 마시고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는 백신 앱을 설치하셔서 주기적으로 보안점검을 받아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Q, 기술의 발달과 개인정보 유출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십니까?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 요즘 시대에 스마트폰 사용은 당연시되었으며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 각종 비대면 업무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 보니 휴대폰 내에 개인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다. 범죄자들이 이런 내용을 알기에 개인정보를 탈취해가려고 다양한 범죄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사전에 보안 수칙들을 숙지하고 피해 예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Q, 마지막으로 전하실 말씀 있으실까요?





디지털 성범죄 보안업체 '시큐어 앱'은 피해자를 위해 24시간 상담센터를 운영은 물론 업계 유일 24시간 출장서비스도 진행 하고 있다. 상황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해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국내의 몸캠피싱 피해 상담 및 문의가 작년에 비해 더욱 늘었다. 이 중에는 오래전 범죄자와 금전송금을 통해 합의했던 피해자가 재 협박을 받아 다시 문의하는 사례도 번번히 있다.





하여 범죄자의 요구대로 금전송금을 하는 것은 잘못된 대응이며, 한번 금전송금을 하면 범죄자는 피해자를 갈취대상으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금전을 요구하기 때문에 올바른 대응책인 전문 보안 업체에 문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고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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