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퇴직 공무원 141명이 안철수 지지 선언...놀라운 이유 밝혀졌다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2-05-18 21:11:5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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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6일 성남시 퇴직 공무원 140여명이 안철수 국민의힘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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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평생을 봉직하며 세워놓은 성남시를 민주당이 집권 12년에 걸쳐 부패 도시로 추락시켰다"며 "잃어버린 12년을 되찾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고, 안 후보의 도덕성과 지역 개발 비전을 높이 평가해 안 후보를 지지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안 후보도 인사말에서 "성남시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퇴직 공무원들의 지지 선언은 커다란 상징성이 있다"며 "분당 선택이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화답했습니다.

안 후보는 또한 판교 전철역 가까운 곳에 안랩 사무실을 열게 된 이유에 대해 "2000년 초 판교가 처음 설립될 당시 성공할 수 있는 지역이라 확신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판교는 도시와 시골이 병존하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지역 구조가 비슷하다"며"국회의원이 되면 지역 주민들과 힘을 합쳐 판교를 더 나은 곳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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