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제301학생군사교육단(단장 진연수)은 1월 5일(월) 8시에 동계 입영훈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최재혁 총장을 비롯한 해당학과 교수, 대학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 입영훈련 입소를 앞둔 RNTC 10기와 11기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이들 후보생들은 1월 5일(월)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 입소하여 1월 23일(금)까지 3주 동안 독도법, 각개전투, 개인화기 사격 등 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기본전투기술 체득을 위한 훈련을 받게 된다.
제301학생군사교육단은 입영훈련에 앞서 지난 12월 29일(월)부터 1월 4일(일)까지 동계 입영훈련 전 자체 집체교육을 통해 독도법, 각개전투, 사격술 예비훈련, 체력단련 등 기본전투 기술에 대한 선행학습을 시행했으며, 연일 계속되는 기온 하강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RNTC후보생들의 열정과 패기는 막을 수가 없었다.
최재혁 총장은 "여러분들의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익산의 혹한 추위와 맞서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복귀하길 바란다"며 "동계 입영훈련을 통해서 군에서 꼭 필요한 당당한 부사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RNTC후보생들은 3학기 동안 대학에서 실시하는 군사교육과 방학 기간 동안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입영훈련을 받고 임관종합평가에 합격한 이들은 전원 하사로 임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