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매치다이사,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사회공헌활동 ‘해피이사’ 재개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12-02 12:12:3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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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이사업체 중개 플랫폼 ‘위매치다이사’는 지난 11월 7일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사회공헌 활동 ‘해피이사’를 2년 6개월 만에 재개했다고 2일 밝혔다.



위매치다이사 측에 따르면 전국 2800여 이사업체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사회의 가치에 기여하고자 2018년 5월 포장이사 전문 업체와 함께 이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무료 이사를 제공하는 사회 공헌 활동 ‘해피이사'를 시작했다.



이후 2019년 주택도시공사와의 MOU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이웃에게 지속해서 무료 이사를 지원해왔다.



위매치다이사는 2018년부터 총 16회에 걸쳐 사회 공헌 활동 ‘해피이사'를 진행했으며, 2020년 6월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해야만 했다.



이번 ‘해피이사' 캠페인에 참여한 위매치다이사의 파트너업체는 “과거 참여 시 한 부모 가정 이사를 지원했는데 그분의 기쁜 표정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 그때 느꼈던 보람 때문에 재개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참여했다. 저희가 열심히 잘 할 수 있는 이사로 행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본업에 대한 가치가 더 올라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경태 위매치다이사 대표는 “위매치다이사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및 자발적 기부활동과 전국 2800여 개의 파트너 포장이사 업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해피이사 캠페인을 빠르게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이사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께 따뜻한 손길을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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