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탁, 트로트 황태자 ‘경북 일상회복 힐링 콘서트’ 엔딩 무대 수놓을 예정

[ 라온신문 ] / 기사승인 : 2022-05-23 18:10:0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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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트로트 황태자로 유명한 가수 영탁이 ‘서울 화계사 개산 1070여년 이주중건 500년을 기념’해서 진행되는 행사 무대에 선다. 이번 행사에는 가수 영탁과 함께 인기가수 박현빈, 바비킴 그리고 국악인 최예림 등이 오는 5월 28일 저녁 7시부터 무대에 오른다.





이번 행사와 함께 트로트 황태자 가수 영탁은 최근 방송계와 행사계의 대세로 떠오르며, 오는 6월 3일 경북도청에서 진행하는 ‘경북 일상회복 힐링 콘서트’에 초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를 하며 안동시와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 청송군 등이 후원을 진행한다. 이번 ‘경북 일상회복 힐링 콘서트’에는 가수 영탁과 함께 전유진, 앵두걸스와 황기동, 이지요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가수 영탁은 이번 행사에서 엔딩 무대를 수놓을 예정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가수 영탁은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 ‘3대 트로트천황’ 편에 인기가수 이찬원과 장민호 등과 함께 2주간의 특별 방송을 진행하였다. 또 KBS 2TV 주접이 풍년에도 2주 동안 방송이 특별 편성이 되는 등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가수 영탁은 매주 수요일 채널A에서 신랑수업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말에서 7월 초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7월에는 전국 투어콘서트를 준비 중에 있다고 최근 출연한 KBS 불후의 명곡 ‘트로트 3대 천황’편에서 밝히기도 했다.



‘경북 일상회복 힐링 콘서트’는 오는 6월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28일에는 화계사에서 가수 영탁, 박현빈, 바비킴, 국악인 최예림 등 인기 가수 출연진들이 총출동해 흥겨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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