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철저한 현장 중심 점검으로 AI 차단방역·재난 예방 차단한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3 16:30:2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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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안시 제공
사진 /천안시 제공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천안시는 13일부터 4일간 농업환경국 소관 주요 사업장 13개소를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실태를 확인하고, 동절기 농축산 시설의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를 동절기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지는 ▲철새도래지 ▲거점소독시설 ▲입장기초생활거점육성시설 ▲업사이클센터 ▲성성호수공원 ▲수소충전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3개 시설이며 앞으로도 시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의 철저한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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