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한소희가 일상 속 순간마저 화보로 바꾸는 ‘분위기 장인’ 면모를 뽐냈다.
지난 1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 2026/1/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화이트 민소매 톱으로 드러난 쇄골 라인과 긴 생머리로 ‘청순+시크’ 무드를 한 번에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내밀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스러운 제스처가 더해지며, 차가운 분위기 속에서도 귀여운 반전 매력을 더했다. 검은색 네일과 세미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쿨한 인상도 놓치지 않았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인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한소희는 블랙 파자마 셋업에 헤드폰을 착용한 채 팔로 하트를 만들며 러블리한 표정을 짓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친근한 스타일링인데도 화면을 꽉 채우는 존재감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은 한소희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가 그대로 살아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한소희는 화보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만개한 꽃들 사이 캐주얼한 룩을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아름다운 소녀", "새해 복 많이 받아"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함께한 영화 ‘프로젝트 Y’로 관객과 만난다.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검은 돈과 금괴를 둘러싼 범죄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한소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