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상간남 소송 합의 불발...아내 장신영 근황 여전히 깜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7 09:09:59 기사원문
  • -
  • +
  • 인쇄
장신영, 강경준 (사진=장신영SNS 채널 갈무리)
장신영, 강경준 (사진=장신영SNS 채널 갈무리)

상간남으로 피소된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103-3단독은 강경준의 상간남 관련 소송에 대한 조정사무수행일을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 30분으로 결정했지만, 고소인 A씨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경준 씨는 상간남으로 지목되어 50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그의 소속사 측은 처음에는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밝혔으나, 강경준 씨와 A 씨가 사적으로 나눈 대화가 공개되자 강경준 손절에 나섰다.

강경준 인스타그램 
강경준 인스타그램

A 씨는 "강경준이 제 부인 B씨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서 "B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강경준 씨는 지난달 말 변호사를 선임하고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강경준은 2018년 배우 장신영과 결혼하였으며, 두 사람 사이에서는 2019년에 둘째 아들을 가졌다.

이 가족은 가족 예능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경준은 피소 사실이 알려진 이후 SNS를 폐쇄, 직접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와이프 장신영도 근황을 알리지 않은 채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