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지원, 부부된다…박지은 작가 신작 ‘눈물의 여왕’ 2023년 크랭크인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2-05 10:21:01 기사원문
  • -
  • +
  • 인쇄
김수현과 김지원이 부부가 된다.

5일 스튜디오드래곤은 “박지은 작가의 신작 ‘눈물의 여왕(가제)’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지은 작가(‘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의 신작 ‘눈물의 여왕(가제)’은 작품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는 장영우 감독(‘사랑의 불시착’, ‘불가살’)과 김희원 감독(‘빈센조’, ‘작은 아씨들’)이 함께 메가폰을 쥘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이 주연으로 확정을 지었다.

두 사람은 극 중 부부로 등장해 큰 웃음과 애잔한 멜로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수현은 용두리 마을의 자랑이자, 퀸즈 그룹의 법무 이사 백현우 역을 맡았다.

김수현은 뛰어난 스타성만큼 연기력도 인정받는 배우다. 매 작품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고 또 그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최고의 한류스타 자리에 오르고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프로듀사’, ‘사이코지만 괜찮아’, ‘어느 날’을 통해 더 섬세해지고 더 깊어진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잘하는 배우이자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가진 스타의 명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

김지원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퀸즈 백화점의 ‘도도한 여왕’ 홍해인 역을 맡았다.

김지원 역시 매번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지원은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아스달 연대기’ ‘미스터 션샤인’ ‘쌈, 마이웨이’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했다.

이 부부가 아찔한 위기를 헤쳐가며 이뤄내는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는 박지은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 함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 또한 느끼게 하는 감동적인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박지은 작가의 신작 ‘눈물의 여왕(가제)’은 2023년 상반기 크랭크인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