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취약계층에 9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7 18:58:28 기사원문
  • -
  • +
  • 인쇄
방한용품 전달(왼쪽 진주노인통합지원센터 고병갑 팀장, 오른쪽 관리원 운영지원실 서원진 팀장) 사진/국토안전관리원
방한용품 전달(왼쪽 진주노인통합지원센터 고병갑 팀장, 오른쪽 관리원 운영지원실 서원진 팀장)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16일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다. 지원된 물품은 모두 진주지역 업체를 통해 구매했다.

신학기 학용품 지원(왼쪽 관리원 운영지원실 박재홍 실장, 오른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조민정 본부장)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신학기 학용품 지원(왼쪽 관리원 운영지원실 박재홍 실장, 오른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조민정 본부장)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관리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도 5백만 원 상당의 책가방, 보온병,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 등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