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새해 첫 LF 그룹전 개최…최대 40% 할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7 17:18:1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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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새해를 맞아 올해 첫 LF 그룹전을 선보인다. / 대전신세계 제공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새해를 맞아 올해 첫 LF 그룹전을 선보인다. / 대전신세계 제공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새해를 맞아 올해 첫 LF 그룹전을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16~22일까지 3층 참여 브랜드 본매장과 4층 뉴트럴존에서 LF 그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룹전에는 LF를 대표하는 바버, 질스튜어트 뉴욕, 알레그리, 닥스 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헤지스 남성·여성·골프·액세서리, 라움 에디션 등이 대거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월상품과 2025년 FW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층 뉴트럴존에서는 주요 브랜드의 이월상품과 일부 신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3층 각 브랜드 본매장에서는 10% 브랜드 데이를 비롯해 추가 금액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고객 동선에 맞춰 본매장과 행사장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영국 럭셔리 브랜드 바버는 샤워프로프 OS 스페이 재킷을 30% 할인한 37만7300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다양한 이월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질스튜어트 뉴욕은 겨울 시즌 대표 아이템인 하이브리드 구스 패딩을 65만4000원에 판매하는 등 이월상품과 2025년 FW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헤지스 남성과 헤지스 레이디스도 이번 그룹전에 참여한다. 헤지스 남성은 네이비 후드 탈착 카라코람 구스다운 패딩 점퍼와 차콜그레이 야구 리 변형 퀼팅 패딩 점퍼를 각각 51만7300원, 32만8000원에 판매한다. 헤지스 레이디스는 구스다운 점퍼를 43만3300원에 선보인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바버와 닥스 등 인기 브랜드를 보유한 LF 그룹과 대규모 그룹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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