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문 공군교육사령관 취임 "국민 신뢰받는 정예공군인 양성"

[ 코리아이글뉴스 ] / 기사승인 : 2022-12-08 16:30:1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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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공군교육사령관 윤재문(오른쪽) 소장이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를 공군 참모총장 정상화 대장으로부터 이양받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제46대 공군교육사령관으로 유재문(55·공사38기·소장) 공군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사령관이 취임했다.

공군교육사령부는 8일 경남 진주 사령부 최용덕관에서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5대 교육사령관 이임식 및 제46대 교육사령관 취임식을 했다.

이·취임식에서 신임 유재문 교육사령관은 정상화 공군참모총장으로부터 지휘권의 상징인 부대기를 인수받고 정예 공군인 양성의 임무를 시작했다.

유재문 사령관은 “군인에게 최고의 가치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며, 그러한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교육사령부의 임무”라며 “군 기강이 바로 서고, 교육·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사령부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예 공군인 양성’에 책임과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사령관은 1990년 임관해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작전지원전대장, 공군본부 전략기획과장, 제5공중기동비행단장,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공중기동정찰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올해 6월 취임한 공승배 소장(53·공사 39기)은 공중전투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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