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활 근로 참여자 증가율 △자활 성공률 △자활 기금운용 △자활사업 활성화 등 4개 분야 12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자활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남구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자활 근로 참여 확대와 맞춤형 상담·사례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남구청, 우암도서관, 대동골문화센터 등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자활 커피 사업단을 운영하며, 자활 참여자의 근로 경험과 자립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