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1월 우리고장 현충시설 '영도구 6.25참전유공자 명비'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1 13:14:4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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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보훈청은 현충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일깨우고 생활 속의 보훈 문화 확산을 꾀하기 위해 이달의 현충시설을 선정, 홍보하고 있다.

'영도구 6.25 참전유공자 명비'/제공=부산보훈청
'영도구 6.25 참전유공자 명비'/제공=부산보훈청

2026년도 1월의 '이달의 현충시설'은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한 '영도구 6.25 참전유공자 명비'다. 영도구 6.25 참전유공자 명비는 6.25 전쟁 당시 전사자와 생존자 중 영도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1676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2022년 10월 건립돼 2023년 5월 국가보훈부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부산보훈청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존경과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헌을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되새기고 계승하기 위해 현충시설 건립·지정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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