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안성시 비상근무 체계 점검 나선 김보라 시장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1 12:52:4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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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새해 첫날 경기 안성시 김보라 시장이 관내 주요 비상근무 시설을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사진/안성시
1일 새해 첫날 경기 안성시 김보라 시장이 관내 주요 비상근무 시설을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사진/안성시

(안성=국제뉴스) 엄태수 기자 = 1일 새해 첫날 경기 안성시 김보라 시장이 관내 주요 비상근무 시설을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김 시장은 이날 CCTV 통합관제센터, 시청 재난종합상황실과 당직실, 경찰서, 소방서, 정수장, 알미산 거점소독시설 등을 차례로 찾아 휴일 비상근무 인력의 근무 상황과 긴급 대응 준비 태세를 살폈다.

특히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도심 전역의 상황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며, 관제요원들에게 신속한 보고·전파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교통·방범·재난취약 지역을 통합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의 운영 상태도 정밀하게 점검했다.

1일 새해 첫날 경기 안성시 김보라 시장이 관내 주요 비상근무 시설을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사진/안성시
1일 새해 첫날 경기 안성시 김보라 시장이 관내 주요 비상근무 시설을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사진/안성시

재난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서는 비상 연락망과 보고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했으며,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휴일 사건·사고 대응 태세와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정수장에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여부를, 알미산 거점소독시설에서는 방역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한편 김보라 시장은 "새해 첫날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직원들과 관계 기관에 감사드리며, 재난·안전 관리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과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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