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를 주최한 운봉지리산문학회(오경재회장)는 청소년들의 지역에 관한 애향심을 고취 시키고 지역문화를 계승 발전 시키고자 운봉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백일장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초,중학교 학생들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훌륭한 작품들을 선보여 행사를 심사했던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훌륭한 인재들로 비춰졌다.

최우수상(상장, 상금 20만원) 초등부 운봉초등학교 6학년 이세은(운봉의 행복), 중등부 운봉중학교 2학년 이지산(늦은 여름 이른 가을)
우수상(상장 상금 10만원)
초등부 운봉초등학교 5학년 박다해(돌맹이), 중등부 운봉중학교 2학년 김강희(유리)
입 선(상장 상금 5만원)
초등부 (1학년) 서주성, 윤시환. (2학년) 오다움, 김주희, 임은별 (3학년) 김혜수, (4학년) 김령하, 오아름 (6학년) 정대원등 8명
중등부 (1학년) 유윤희, 이해인 (3학년) 강맑은 3명이 수상했다.

한편 청소년 백일장이 펼쳐진 운봉읍은, 해발 500M의 고원지대에 넓은 평야를 가지고 있으며, 파프리카 배추등 고냉지 채소의 청정식품 생산지이며 역사적으로는 가야고분군, 고려말 이성계장군이 왜군을 물리쳤던 황산대첩비지와 판소리 동편제의 발원지이며 지리산고품격 흑돈생산지(다산육종및 향돈촌), 지리산 허브밸리, 바래봉 철축제, 지리산 둘레길 2코스, 바래봉 눈꽃축제등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