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디자이너 이다소미, 개인전 '모피, 다시 태어나다' 성료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1 18:36:5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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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호 모피디자인 박사인 모피 디자이너 이다소미 / (사진)=디컴퍼니
▲ 국내 1호 모피디자인 박사인 모피 디자이너 이다소미 / (사진)=디컴퍼니

(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국내 1호 모피디자인 박사인 모피 디자이너 이다소미의 두 번째 개인전, '모피, 다시 태어나다'가 2024년 3월 1~5일, 동덕여자대학교 디자인 갤러리에서 개최됐다.

2009년부터 15년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천연모피와 인조모피 산업에서 모피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해 온 이다소미 박사의 이번 전시는 현대패션의 필수 화두인 '친환경'과 '리디자인'을 메인 테마로 내걸었다.

▲ 모피 디자이너 이다소미의 두 번째 개인전 작품들 / (사진)=디컴퍼니
▲ 모피 디자이너 이다소미의 두 번째 개인전 작품들 / (사진)=디컴퍼니

그간 다양한 칼럼과 강연, 국내-외 컬렉션 발표를 통해 천연모피의 친환경성과 리디자인 작업 실현에 앞장서 온 이다소미 박사의 작업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업계 관계자들과 패션디자인 후학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를 마친 이다소미 박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천연소재의 다양한 리디자인 실용 방안의 선두주자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모피 디자이너 이다소미, 두 번째 개인전 '모피, 다시 태어나다' 포스터 / (사진)=디컴퍼니
▲ 모피 디자이너 이다소미, 두 번째 개인전 '모피, 다시 태어나다' 포스터 / (사진)=디컴퍼니

한편, 이다소미 박사는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청운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패션산업학과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과 다양한 집필 활동, 그리고 'K-fashion'을 알리기에 위해 구상중인 'Asian Renaissance(아시안 르네상스)' 컬렉션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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