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 손연재, 훤히 드러난 백리스 비키니!…블랙 크롭탑-데님 스커트 룩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12 16:46: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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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 손연재가 12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산뜻한 미소와 함께 건강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포티한 우아함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블랙 크롭탑을 착용하여 모던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주며, 크롭탑은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강조해 더운 날씨에 적합한 선택이다.

하의로는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고 다재다능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데님 스커트는 편안함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매력을 제공하는 캐주얼 패션의 필수 아이템이다. 연한 청색의 데님은 검정 상의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전체적인 룩을 완성한다.







또한, 손연재는 흰색 모자와 간단한 플립플랍을 더해 여유롭고 여름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흰색 모자는 스포티하고 실용적인 느낌을 주며, 태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도 한다. 간단한 플립플랍은 편안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인 스타일을 해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녹색의 로에베 토트백을 통해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로에베는 고품질의 장인정신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여, 손연재의 패션에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요소를 더해준다.

이러한 스타일은 고급 액세서리를 캐주얼한 옷과 잘 조합하여 균형 있고 멋진 룩을 만들어내는 좋은 예로 평가받을 수 있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인물로 기억된다. 그녀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개인종합 4위에 오르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한국 리듬체조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한 손연재는 이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녀는 현재 ‘리프 스튜디오’의 최고경영자(CEO)로서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손연재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젊은 체조 선수들의 성장을 도우며 또 다른 방식으로 한국 리듬체조에 기여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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