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시스루 드레스에 언더붑 패션까지...누리꾼 갑론을박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8 21:44:2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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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시스루 드레스(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공식SNS)
문가영 시스루 드레스(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공식SNS)

배우 문가영이 최근 참석한 패션쇼에서 선보인 시스루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문가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F/W 2024 콜렉션에 참석하며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이목을 끌었다.

문가영은 블랙 란제리에 시스루 드레스를 레이어드한 의상으로 등장, 화이트 퍼 자켓을 걸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이날 그는 시스루 드레스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은 물론, 언더붑(가슴 아랫부분을 드러낸 의상) 패션으로 과감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일부는 의상의 노출이 과하다는 의견을 내놓았지만, 다른 이들은 그가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잘 어울렸다는 평을 내놓았다.

문가영은 지난해 11월 아시아 여성 최초로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패션쇼에는 그룹 NCT의 도영, 배우 이수혁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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