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이야 드레스야...문가영, 청순 벗고 섹시美 입었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5 14:40:1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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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 인스타그램

배우 문가영의 란제리룩이 화제를 부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문가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돌체앤가바나 F/W 2024 컬렉션 현장에 참석했다.

이날 문가영은 블랙 란제리 위에 시스루 드레스가 레이어드 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언더붑(가슴 아랫부분을 드러낸 패션)으로 연출돼 다소 파격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글로벌 홍보대사 가영님! 우리는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밤 10시30분 부터 새벽 3시가 다 되도록 가영님 돌체앤가바나 패션위크로 달리고 있어요", "돌체가 이렇게 잘어울리는 사람이 또 어디 있나요"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아시아 여성 최초로 해당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돼 이 자리에 참석했다. 또 해당 브랜드의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 tvN 드라마 '이로운 사기'에 출연했다. 오는 3월 6일에는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 출간과 함께 작가 데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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