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 들개 이산가족·바오 패밀리·프로탈출러 호롱이 소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5 08:58:5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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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SBS 제공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SBS 제공

25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들개 이산가족 상봉기, 바오 패밀리 육아전쟁, 프로탈출러 호롱이 등이 소개된다.

▶ 들개 이산가족

추운 겨울, 뿔뿔이 흩어진 들개 이산가족 상봉기
컨테이너 아래에 숨어 사는 강아지 '밤톨이'! 그런 밤톨이에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 있었다는데. 함께 지내던 형제가 무려 넷! 게다가 어미까지 있었다고. 어느 날 갑자기 가족들이 떠나고, 밤톨이만 혼자 남게 됐다는 것. 수소문 끝에 찾아낸 어미와 형제 강아지들도 여전히 길거리 생활 중이었는데. 밤이 되자, 어미 강아지 <로라>가 형제 강아지들을 두고 길을 나선다?! 목적지는 바로... 밤톨이가 숨어있던 컨테이너. 홀로 남겨진 새끼 걱정에 어미 로라는 먼 길을 오가며 고된 육아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로라가 밤톨이 육아를 위해 자릴 비우자, 남겨진 형제 강아지들 주위로 낯선 침입자가 등장하고...! 다음 날!!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로라와 형제 강아지들... 과연, 밤톨이와 가족들은 다시 만나게 될 수 있을까?


▶ 바오 패밀리 '육아 전쟁'

바람 잘 날 없는 판다월드! 바오 패밀리의 따뜻한 일상 대공개!
지난달, 첫 야외 나들이에 나섰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그런데, 다시 찾은 판다월드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갑자기 엄마 아이바오가 후이바오의 목덜미를 물더니... 냅다 던져버리는데! 몹시 화가 난 듯한 아이바오의 모습에 보다 못한 강철원 사육사까지 나서서 말리고... 한편, 코앞으로 다가온 푸바오와의 이별 준비에 여념이 없는 사육사들. 공간 적응 훈련을 위해 푸바오의 방을 교체하는가 하면, 이별 전까지 좋은 것만 주고 싶디며 신선하고 맛있는 대나무를 선별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푸바오를 위한 특별 선물도 준비했다고! 쌍둥이 육아 전쟁에 시달리는 엄마 아이바오와 이별을 준비하는 푸바오까지. 바오 패밀리의 따뜻한 일상이 공개된다!


▶ 나는 자유 부인! 프로탈출러 호롱이

밥 먹듯이 집을 나가는 프로탈출러, '호롱이'의 사연은?
“호롱아~ 호롱아~” 산에서 들려오는 애타는 목소리! 중년의 부부와 이 댁 반려견 <호두>는 이 추운 겨울에도 야산을 매일 같이 헤매고 다닌다는데. 바로, 가출한 반려견 <호롱이>를 찾기 위해서다. 세상 점잖은 호두와 달리, 가출이라는 지독한 취미생활을 가진 호롱이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다는 아저씨. 운동장 뺨치게 넓은 마당을 두고도, 호롱인 매~일 가출을 감행한다고. 그런 호롱이 때문에 펜스 설치에, 울타리 사이사이까지 막으며 철통수비에 나섰지만... 아저씬 무려 5년째! 호롱이의 가출 경로를 알지 못한단다. 그야말로 미스터리한 호롱이의 가출 상황!! 호롱인 대체 어떻게, 왜! 밥 먹듯 가출을 하는 걸까? 기가 막힌 호롱이의 가출 행각을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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