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스전자’ 고성희 “스스로 행복하면서 좋은 작업 가능함에 기대”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9-30 15:05:1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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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성희가 ‘가우스전자’ 출연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곽동연, 고성희, 배현성, 강민아, 박준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고성희는 “데뷔하고서 장르물, 힘들도 슬프고 스스로 고통스럽고 힘들어야만 연기적으로 잘 표현될 수 있는 그런 배역을 많이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더 욕심 났던 부분은 저 스스로 행복하게 임하면서도 좋은 작업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실제로 작품을 만나 배우가 내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면서 연기하는 게 답이 아닐 수 있겠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특히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26억 뷰를 기록한 네이버 대표 웹툰 ‘가우스전자(작가 곽백수)’를 실사화한 작품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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