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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스폰서십 연장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최근 슈퍼레이스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의 오피셜 타이어 공급 및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는 지난해에 이어 ‘금호 GT(KUMHO GT)’ 클래스의 이름으로 레이스를 진행한다.

금호타이어는 2019년부터 3년간 오피셜 타이어 공급사로서 GT 클래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참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GT 클래스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금호 GT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함축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동일하게 사용한다.

김상엽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의 공식 타이어로 활약하며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로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금호 GT 클래스는 5월 16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즌 첫 레이스를 펼친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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