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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일보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행복북구합창단 신입단원’과 ‘행복연극교실 성인반 1기’ 모집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행복북구합창단이 정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합창단은 북구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행복연극교실 모집 포스터.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오는 18일까지 ‘행복북구합창단 신입단원’과 ‘행복연극교실 성인반 1기’를 모집한다.

행복북구합창단은 대구 북구의 문화전령사로서 매년 진행되는 정기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구·군 합창제를 통해 다른 지역의 합창단과의 교류를 돕고, 합창단 연합 세미나 등으로 합창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만 25세~만 55세 대구 북구 거주 여성이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까지 ‘행복연극교실 성인반 1기’ 회원을 모집한다.

재단의 신규 문화프로그램인 행복연극교실은 단순히 연극만을 배우는 게 아닌 참여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고민하는 스토리텔링해 발표하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만 45세 이상 대구 북구에 거주하는 중·노년이 대상이다.

행복북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접수를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3-320-5148.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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