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전국 최고 수준의 카지노 실무역량 입증 쾌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11-30 19:19: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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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학생들이 끊임없는 노력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 그리고 실습 중심 교육 인프라가 만들어낸 결과로 11월 27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워커힐홀에서 열린 ‘2025 제5회 코리아 유스 카지노딜링대회’에서 대학부 종합 3관왕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카지노 실무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관광학회와 한국게이밍관광전문인협회가 후원한 전국 규모의 카지노 실무 경연대회로, 전국 카지노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직업전문학교 학생, 고등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대회가 바카라, 룰렛(좌날개), 블랙잭 등 실제 카지노 운영 현장에서 활용되는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각 종목당 3인 1조 팀 단위로 경연이 펼쳐졌고 참가팀들은 게임 운영 능력은 물론 서비스 태도와 전문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날 대회에 대학부 7개 대학에서 총 30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영남이공대학교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은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영남이공대학교는 "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고해성, 이도경, 정호승 학생이 팀별 부문 금상, 전민교 학생이 블랙잭 부문 개인우수상, 김민건 학생이 바카라 부문 개인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회 3관왕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성적을 넘어, 본교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카지노·관광·게이밍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영남이공대학교는 "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이 카지노 딜링 실무, 테이블게임 운영, 카지노 보안 및 서베일런스 시스템, 고객 서비스,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 교육을 연계한 전국 최고 수준의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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