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요리 정보 프로그램 ‘알토란’이 30일 오후 5시 방송을 통해 겨울 제철 생선을 활용한 ‘1타 3피 밥상’을 선보인다.
스산한 겨울바람을 온기로 채워줄 집밥 레시피를 주제로 배우 구본승, 스타 셰프 박준우, 가성비 셰프 이상민이 각기 다른 스타일의 한 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이번 특집의 키워드는 ‘집밥의 재발견’과 ‘제철 생선’. 낚시광이자 손맛을 자랑하는 구본승은 직접 제주 바다에서 낚은 대물 잿방어로 차린 월척 밥상을 선보인다.
구본승이 현장에서 건져 올린 신선한 잿방어는 단순한 요리 재료를 넘어 낚시의 설렘과 현지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한 상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어 박준우 셰프는 겨울철 별미를 전문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 상을 준비한다. 계절별 재료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박준우 표 조리법은 집에서도 따라 하기 쉬운 팁과 함께 깊은 맛을 내는 비법을 전수할 예정으로, 제철 생선을 활용한 고급스러운 밥상 연출법을 기대하게 한다.
가성비 셰프로 알려진 이상민은 실용성과 맛을 동시에 잡는 ‘일타 쓰리피’ 집밥을 공개한다.
알토란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며, 식단 레시피, 만드는 법이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