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내러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가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으로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쿠션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부문에서 수상하며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1년간 높은 선택을 받은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다.
브랜드에 따르면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은 올리브영 판매 상위권 유지와 누적 100만개 판매(2023년 6월~2025년 5월 기준, 전 채널 합산) 등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진 제품이다. 쫀쫀한 메쉬망 구조로 얇고 균일하게 밀착된다는 점이 특징으로, 화장 지속력과 편의성을 결합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48시간 메이크업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톤 연출을 위한 4종 컬러로 구성됐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패키지 색상에 착안한 ‘블루쿠션’으로도 불린다.

힌스 측은 2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올리브영 어워즈 한정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기획세트는 본품과 리필, 니팅백으로 구성됐으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어워즈 기간 동안 할인 판매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품의 경쟁력이 연속 수상으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다양한 소비자 선택이 반영된 만큼 품질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