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 1주년 기념행사 '성료' 전북발전 초석 다지며 "웅비 나래 펴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11-30 10:15:1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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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사진=전발연)
단체사진.(사진=전발연)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연합회장 최한양, 여성회장 용화숙) 1주년 기념식이 28일 오후 6시, 전주 그랜드호텔 본관 4층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주MBC 김차동 사회로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인 김강남 단장 외 3인이 연주하는 대금산조 공연을 시작으로 심보균 사무총장의 힘찬 개회선언과 함께 전발기 입장, 내빈소개, 경과보고, 장학금 전달, 우수임원 감사패 전달, 인사말, 축사, 폐회선언 및 만찬 順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지난 1년간 발전연합회의 주요성과 및 발자취에 대한 이광영 사무국장의 경과 보고가 있었는데 추진한 사업마다 연합회장 및 全 회원 모두가 일심동체가 돼 내실있고 짜임새 있는 운영으로 온전한 정착을 위한 노력도를 한눈에 읽을수 있었다.

(사진=전발연)
(사진=전발연)

이 자리는 최한양 연합회장을 비롯, 용화숙 여성회장, 한준호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이원택, 이성윤 국회의원, 나인권, 박용근, 국주영은 도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바쁜 국회 일정임에도 4명의 국회의원이 참석, 눈길을 끌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의 위상을 다시한번 실감하는 계기가 됐으며, 정치권 및 관에서도 발전연합회의 행보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최한양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은 이루어진다. 낙후되고 소외받는 전북을 살려 보려고 전북 14개 시군 대표들과 직능별 23개 분과 대표 위원장, 그리고 사무처, 감사, 고문단 자문위원 등 100여명과 함께 꿈과 희망을 안고 출발한지 어느덧 1년이 됐다" 고 언급했다.

이어 "출범부터 4가지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 했으며, 전주천 환경 정화사업, 어르신 400분 삼계탕 무료 봉사 등 크고 작은 사업을 추진했으며, 제 21대 대통령 선거에도 당당하게 뛰어들어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일조했기에 연합회가 다욱 자긍심과 긍지를 지니는 지난 1년 이었다" 고 강조했다.

아울러 " 지난 1년을 뒤돌아 보며 주요성과는 더욱더 가일층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미비하고 부족한 부문에 대해서는 이를 보완, 명실상부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펼치겠다" 고 역설했다.

한준호 최고위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전발연)
한준호 최고위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전발연)

이어 이날 행사를 축하 해 주기 위해 참석한 한준호 최고위원 및 국회의원 등도 한결같이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의 1주년 기념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난 1년간 주요 성과에 대한 설명을 바라 보며 발전연합회가 짧은 기간 임에도 지역 현안 해결 및 전북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을 여실히 느낄수 있었다" 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발전연합회가 걸어 나아가는 길에 항상 동참하며, 힘을 보태고 전북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머리를 맞대 지역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으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 강조했다.

이날 또한 우수 학생 4各에게 各 50만원씩 장학금 전달식도 병행, 꿈을 안고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며 그 의미를 더했다.

공로패 전달장면.(사진=전발연)
공로패 전달장면.(사진=전발연)

특히 이날 全 발전연합회원의 깊은 마음을 담아 최한양 연합회장에게 송재헌 감사로 부터 공로패 전달식이 있어 흐뭇함을 자아 냈으며, 우수임원 감사패 전달식도 있었다. 아울러 발전연합회가 적극적 복지활동을 전개하며 그 공로도 인정받아 사회복지법인 전주중부복지재단 공로패도 수여됐다.

감사패 전달 후.(사진=전발연)
감사패 전달 후.(사진=전발연)

이번 행사에서 모든 참석자 들은 발전연합회의 지난 1년여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확고한 목표와 비전제시로 발돋움 하고 있는 연합회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다하는 조직이 될것이다 라는 확신찬 목소리를 냈다.

또한 만찬 중 장소팔, 고춘자 마지막 제자인 고창 김영선 회장 등이 펼친 만담공연은 맛깔스런 입담으로 참석자들 입가에 폭소를 자아 내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만담 공연장면.(사진=전발연)
만담 공연장면.(사진=전발연)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는 ▲ 동부권 및 남부권 균형발전을 추진을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 프로야구 제11구단 유치 ▲ 농협 중앙회 등 공공기관 전북 이전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 대응 계획수립 등 4개분야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적극적 추진으로 일부분에 대해서는 가시적 성과도 도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발전연합회의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도민의 관심제고로 많은 인원이 참석, 비전을 읽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열정과 노력으로 전북발전에 대한 의지와 열망을 불태우는 연합회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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