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교제" 배우 L씨 카톡 폭로글 확산...정체 누구일까?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6 17:09: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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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정체 
남성 여성 정체

최근 배우 L씨와의 연인 관계를 주장하는 A씨의 사생활 폭로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A씨는 약 6년 전 배우 L씨를 알게 됐으며, 4년 이상 교제했지만 최근에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와 관련된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L씨의 전 연인이라 주장하는 A씨는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추가로 폭로한 것이다.

A씨는 “저는 그 분께 미련이 없다. 많은 분이 허위라고 주장하시지만, 전혀 아니고 사진만 공개하면 이름은 필요 없다. 또, 많은 문자 중 우선 사진 요구한 문자만 일부 공개하겠다"고 적었다.

이어 "예능에서 예의 있고 깍듯한 모습과는 전혀 달라 팬과 동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며 음담패설에 가까운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배우 L씨와 나눴다고 주장한 메세지 내용(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배우 L씨와 나눴다고 주장한 메세지 내용(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해당 메시지에서 L씨는 A씨에게 사진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고, A씨는 과거에 L씨가 원해서 여러 차례 사진을 보냈으며, 사진이 제대로 삭제됐는지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L씨와의 만남과 이별 과정에서 우울증과 불면증을 경험했다고 토로했다.

A씨는 L씨와의 관계가 좋았고 L씨의 요구로 인해 중요 부위의 사진을 찍은 적도 있지만, 헤어지기 전까지 이별의 징후를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별 후 L씨의 대처 방식에 실망감을 나타내며 앞으로는 더 이상 L씨에게 당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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