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경유 가격비교] 11월 29일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11-29 10:15:1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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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29일 화요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평균 기름값은 휘발유가 리터당 1626.80원, 경유는 1862.44원에 판매 중이다.



리터당 2605원에 휘발유를 판매하는 서울 중구 소재에 위치한 SK에너지 상표의 서남주유소가 가장 비싼 주유소로 선정됐다.



경유 가격도 리터당 2832원으로 판매하는 서남주유소가 가장 비싼 주유소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싼 주유소는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SK에너지 상표의 광신석유(주)직영 고성주유소가 리터당 1450원에 판매해 가장 저렴했다.



경유 가격은 리터당 1690원으로 판매하는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현대오일뱅크 상표의 삼락주유소가 가장 싼 주유소다.



29일 전국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626.80원으로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는 1155원 차이가 발생했다.



29일 전국평균 경유 가격은 리터당 1862.44원으로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는 1142원 차이가 발생했다.



한편 국제유가가 중국 코로나19 봉쇄 반대 시위 등으로 하락했다.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의 감산 논의 소식은 하락 폭을 제한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전날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0.96달러 상승한 77.24달러에,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배럴당 0.44달러 내린 83.19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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