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아내 박현선 씨 '모두가 놀란 안타' [MK포토]

[ MK스포츠 야구 ] / 기사승인 : 2021-12-04 17:13: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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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도 이전처럼 양준혁 감독의 양신팀과 이종범 감독이 종범신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씨가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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