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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일보 ]

부산지방기상청, ‘5월4일 강풍·풍랑주의보’ 발표


강풍·풍랑주의보 특보 발표구역(5월4일 오후 4시) / 자료제공=부산지방기상청
강풍·풍랑주의보 특보 발표구역(5월4일 오후 4시) / 자료제공=부산지방기상청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지방기상청은 5월4일 오후 4시 이근수 예보관이 강풍·풍랑주의보(제5-9호)를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오늘 오후 6시부터 부산·울산시와 경상남도(거제시, 남해·고성·통영군)에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오늘 오후 6시부터 ▷남해동부 앞바다 ▷동해남부 앞바다(울산 앞바다) ▷경남중부 남해 앞바다(평수구역 제외)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 등에 발효된다.




강풍·풍랑주의보 특보 발표현황(5월4일 오후 6시 이후) / 자료제공=부산지방기상청
강풍·풍랑주의보 특보 발표현황(5월4일 오후 6시 이후) / 자료제공=부산지방기상청




내일 오전에는 부산·울산시와 경상남도(거제시, 남해·고성·통영군)의 ‘강풍주의보’가 해제될 예정이다.

또한 내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에는 ▷남해동부 앞바다 ▷동해남부 앞바다(울산 앞바다) ▷경남중부 남해 앞바다(평수구역 제외)에서 ‘풍랑주의보’가 해제될 예정이다.

그리고 내일 오후 3~6시 사이에는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의 ‘풍랑주의보’가 해제될 예정이다.

한편 ‘기상특보 발효현황’의 자세한 사항은 기상청 홈페이지 또는 클라우드 방재기상정보시스템에서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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