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국제뉴스) 박영헌 기자 = (사)사단법인 MRO융합기술원은 지난 17일 양산시 한국디자인진흥원 미래디자인융합연구센터에서 2026년 춘계 세미나 'AI 대전환과 경남의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경남권 AI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양산시민,대학교수,기업인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AI 기조를 지역의 산업·교통·행정·생활 과제로 전환하는 세미나를 개최 미래 도시를 선점하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MRO융합기술원 김성태 원장의 개회사로 축사 및 토론 좌장은 박대조 국가 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인제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이 힘찬 축사로 시작을 되었다. ▲기조발제자인 김선우 성균관대학교수'AI 대전환과 경남의 미래'라는 제목으로,▲장인성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AI 클러스터의 필요성'을▲홍순국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방산,조선,항공 AI 육성 방안,을 ▲심성현 창원대 인공지능융합공학과 교수는 '생활형 AI 서비스 도입'을 ▲김상현 영산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지역 AI 전문 인력 양성'을 강조 했다.

MRO융합기술원 김성태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남형 AX 우선과제 확정, 제조 AI 전환 수요–공급 매칭 과제 발굴, 그리고 민원·교통·재난 등 시민 체감형 데이터 행정 의제화" 등을 논의할 예정으로 "경남형 AI산업 클러스터화"에 대한 진지한 논의의 장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좌장인 박대조 국가 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이자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특임교수는 "이번 'AI 대전환과 경남의 미래' 세미나를 통해 부.울.경 AI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 토론이 지역의 산업·교통·행정·생활 과제로 전환하는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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