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지역 상생발전 기반 마련 협약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1 11:29:1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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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충북개발공사)
(제공=충북개발공사)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와 엔포드 호텔은 1월 9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북개발공사는 엔포드 호텔을 협력기업으로 지정하고, 엔포드 호텔은 충북개발공사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양 기관 간 상호 이익 증진과 효율적 업무 수행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종 행사 및 모임, 숙박 지원과 소속 임직원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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