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9일 부탄 팀푸시 왕립대학교(RUB)에서 열린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맹포럼(The 2nd Bhutan International ESG Alliance Forum) 개막식에서 리키 도르지(Lyonpo Lekey Dorji) 부탄 재무장관이 축사를 했다.
리키 도르지 장관은 "ESG는 부탄의 국민총행복(GNH) 철학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부탄은 헌법에 60% 이상 산림 보존, 중학교까지 무상 교육, 무상 의료를 명시하고 있으고, 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GMC)를 지속가능성·마음챙김·혁신·경제 활력을 결합한 미래 도시 모델로 추친 중"이라고 강조하고, "지속가능성은 국경을 넘어서는 과제이며, 부탄은 한국 불교 조계종, 한국부탄우호협회 등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발전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에서 제시될 의미 있는 통찰이 지속적 파트너십과 포용적 미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