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오는 13일(수)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출연진으로는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이 출연하며 원작 없는 오리지널 영화다.
임윤아, 안보현 콤비는 방송 예능부터 유튜브까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한편 '엑시트' 이상근 감독이 선사하는 무해한 재미, 배우들이 펼치는 한여름 밤의 로맨틱한 썸까지. 올여름 극장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8월 13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