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과 함께 “3.8kg이 넘었다구욧??? 담주에 유도분만상담ㅠㅠ”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얼굴 보니 내 뱃속이 좁아 보이네…”라고 재치 있는 멘트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는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의 모습이 또렷이 보이며, 이미 큰 체중으로 ‘우량아’로 확정된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네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다섯째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에도 성별은 아들로 확인되었으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 11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3.8kg이라는 태아 체중은 놀라움을 자아내며 다섯째 출산을 앞둔 정주리의 건강과 출산 준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정주리는 이번에도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많은 팬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주며 임신의 모든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다둥이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정주리가 곧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을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산 후에도 그녀의 유쾌한 육아 이야기가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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